테슬라 사이버캡(Cybercab)과 로보택시 서비스에 관한 핵심 사실을 한 페이지로 정리했습니다. 등록 대수, 운행 도시, 규제(NHTSA) 일정, 해외 공개까지 테슬릭 코리아가 보도한 내용을 시간순·주제별로 묶었습니다.
이 글은 테슬릭 코리아의 관련 기사를 한곳에 모은 정리 페이지로, 새 소식이 나올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3일, 주요 수치는 테슬라 공식 발표·SEC 공시·국내 보도로 재확인)
사이버캡 한눈에 보기
- 오스틴에서 앱 호출 유료 운행 중 — 첫 공개 탑승기
- 테슬라 공식 X(@robotaxi) 발표 기준 “오스틴에서 운행 중인 사이버캡 300대 이상”(한 달 만에 8배). 단, 독립 집계(RobotaxiTracker)는 무인 운행 사이버캡을 105대로 보고 있어 회사 발표와 차이가 있음 — 300대 돌파
- 텍사스 차량국 자율주행차 명부 기준 사이버캡 누적 319대 — 319대 돌파
- 다음 도시로 댈러스 첫 공식 언급(“Dallas soon”) — 댈러스
- NHTSA 특별명령 답변 기한 10월 30일 — NHTSA 기한 연장
등록 대수 추이 (텍사스 DMV 기준)
등록 대수는 실제 운행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는 각 시점 보도 기준입니다.
- 9월 22일 무렵: 사이버캡 67대 집계 — 로보택시 28대 추가 등록
- 9월 30일: 126대, 모델Y 포함 전체 546대 — 126대 돌파
- 10월 5~6일: 169대, 전체 589대 — 169대 돌파
- 10월 9일: 하룻밤 150대 추가로 319대, 모델Y 로보택시 420대와 합친 전체의 43% — 319대 돌파
운행 지역과 확장 계획
오스틴
사이버캡의 첫 무대입니다. 운행 시간은 밤 11시까지로 연장됐고(머스크 X 요약), FSD v15 투입과 함께 24시간 운행이 다음 관문으로 거론됩니다(FSD v15 예고).
댈러스·캘리포니아·해외
댈러스는 모델Y 로보택시가 이미 운행 중인 곳으로 사이버캡의 다음 도시로 지목됐습니다(댈러스). 캘리포니아는 팰로앨토 인근에 약 100대가 모였지만 유료 운행 허가가 남아 있습니다(캘리포니아의 문턱). 두바이 자율주행 시험시설에도 테슬라가 참여합니다(두바이).
규제: NHTSA와 연방 안전기준
페달·스티어링 휠이 없는 사이버캡은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FMVSS) 적용이 핵심 쟁점입니다. NHTSA는 ADS 차량에 맞게 브레이크 기준 현대화를 제안했고(브레이크 페달 규제), 테슬라에 안전기준 인증 근거 설명을 요구했습니다(연방 안전기준 검증). 답변 기한은 테슬라의 8주 연장 요청이 기각되고 10월 30일로 정해졌습니다(기한 연장).
생산과 사업 모델
- 자체 양극재를 적용한 첫 사이버캡 제작 — 자체 양극재
- 차량·허브·인프라 파트너 모집 — 파트너 모집
- 골드만삭스: 마일당 최대 30센트 비용 우위 추정, 투자의견은 중립 — 골드만 분석
- 긴급대응 훈련 공개 — 긴급대응 훈련
해외 공개: 일본·파리모터쇼
일본 순회 전시에 이어 파리모터쇼에서 유럽 첫 공개(10월 12일 개막, 홀 7.1 C25 — 부스 확정)가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사이버캡은 지금 탈 수 있나요?
오스틴에서 앱으로 호출하는 유료 서비스가 운영 중입니다. 다른 도시는 아직 공식 운행 전이며, 댈러스가 다음 도시로 언급됐습니다.
사이버캡은 몇 대나 운행하나요?
테슬라는 10월 10일 오스틴에서 300대 이상이 운행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텍사스 등록 대수는 319대이며, 독립 집계는 무인 운행 105대로 보는 등 기준에 따라 숫자가 다릅니다.
사이버캡의 가장 큰 규제 쟁점은?
페달·핸들이 없는 차량에 대한 연방 안전기준(FMVSS) 적용 문제로, NHTSA 특별명령 답변 기한이 10월 30일입니다.
한국에서도 사이버캡을 볼 수 있나요?
현재 국내 운행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유럽에서는 파리모터쇼 전시가 첫 공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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